🎉서울 RISE10 챌린지 과제 최종 선정🎉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서울 RISE10 챌린지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과제에는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백상헌 교수님 총괄 아래, 컴퓨터학과 이정범 교수님과 양경식 교수님, 기계공학부 김대겸 교수님, 그리고 우리 연구실 산업경영공학부 이상원 교수님이 참여합니다. 고려대학교의 AI·로봇·네트워크 분야의 융합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인간·로봇·공간의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감지하고 조율하는 미래형 도시지능 기술 ‘Sentient City’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복잡한 초고밀도 도시 환경에서 다수의 로봇과 사람, 공간 인프라가 동시에 상호작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위험인지 및 대응, 다중 에이전트 환경의 의사결정 구조,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사용자 심리적 안정성, 도시 인프라 연계 등을 아우르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 가운데 우리 연구실은 Human-in-the-loop 기반 인간 중심 공존 기능 원천기술 개발을 담당하여, 로봇과 인간이 동일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공존할 수 있도록 공존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평가하고, 로봇에 대한 신뢰·수용성 및 심리적 안정성을 측정하며,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인간 중심의 안전·상호작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제안서 준비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이상원 교수님과 연구실 구성원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 RISE10 챌린지 과제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연구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인간 중심 AI와 로봇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